키르키즈스탄
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
July 20, 2025
- 계속 교회에 출석 중인 아이취록(한텡이르 누나), 엘리자, 아야나(밀라나 학과 친구, 친동생)와 성경공부가 시작될 수 있도록
- 영혼 기도(아이다이 34세, 아크나자르 21세, 에르킨굴, 아나라 17세)
- 키르 고려인 스베따 자매의 남편(베냐)과 친구들(아르까지, 제냐)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도록
- 서성식 형제, 알리나 자매 가정과 깊은 연합을 통해 동역하고, 전도와 섬김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
- 국립대 한국어반 5명, 도서관 한국어반 4명이 교회에 연결될 수 있도록